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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과 배틀그라운드의 디스플레이 모드 설정 화면: 전체 화면, 테두리 없음, 창 모드 비교
가이드

롤·배그 전체화면 테두리없음(창모드 전체화면) 설정법과 차이

롤은 설정→비디오→창 모드에서 "테두리 없음", 배그는 설정→그래픽→디스플레이 모드에서 "전체 화면(창 모드)". 알트탭 검은 화면, FPS·인풋랙 차이, 멀티 모니터까지 뭘 골라야 하는지 정리.

SM
Steve Miller
2026년 10월 28일9분 분량

빠른 답: 롤(리그 오브 레전드)은 게임 중 Esc → 설정 → 비디오 → 창 모드에서 창 모드 / 테두리 없음 / 전체 화면 중 하나를 고릅니다. 배그(배틀그라운드)는 설정 → 그래픽 → 디스플레이 → 디스플레이 모드에서 전체 화면 / 전체 화면(창 모드) / 창 모드 중 하나입니다. 전체 화면은 FPS가 가장 잘 나오지만 알트탭 할 때 화면이 몇 초간 검게 꺼지거나 바탕화면 해상도가 바뀌고, 배그는 복귀가 안 되기도 합니다. 테두리 없음(배그에서는 전체 화면(창 모드))은 알트탭이 즉시 되고 디스코드·방송 도구를 위에 띄울 수 있는 대신, Windows 컴포지터(DWM)를 거쳐서 약간의 FPS·인풋랙 비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롤은 대부분 테두리 없음, 배그는 랭크면 전체 화면·알트탭이 잦으면 전체 화면(창 모드)이 일반적인 선택입니다. 둘 다 포기하기 싫다면 Staged로 게임에 가상 모니터를 주면 전체 화면 성능을 유지하면서 알트탭도 자유롭습니다.

"롤 전체화면 테두리없음"을 검색하는 이유는 보통 둘 중 하나입니다. 설정이 어디 있는지, 그리고 셋 중에 뭘 골라야 하는지. 이 글은 두 게임의 실제 한국어 메뉴 이름을 기준으로 설정 경로를 알려주고, 각 모드가 뒤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롤과 배그에서만 나오는 증상(알트탭 검은 화면, 진입 안 됨, 화면 스케일)을 정리합니다. 전체 화면 대 테두리 없는 창의 일반 원리(DWM, 전체 화면 최적화, 2018년 이후 격차)는 테두리 없는 창 모드 vs 전체 화면: FPS는 뭐가 더 좋을까?에서 다뤘으니, 여기서는 게임별 실전만 봅니다.

세 가지 모드가 실제로 하는 일

이름은 게임마다 다르지만 모드는 세 가지뿐입니다.

  • 전체 화면(배타적 전체 화면, Exclusive Fullscreen): 게임이 디스플레이를 독점합니다. 해상도와 주사율을 게임이 직접 설정하고, Windows의 데스크톱 창 관리자(DWM)는 물러납니다. 그래서 FPS와 인풋랙이 가장 좋지만, 알트탭 하는 순간 디스플레이를 바탕화면에 돌려주느라 모드 전환이 일어나고(검은 화면), 포커스를 잃으면 게임이 최소화됩니다. 다른 창은 그 위에 뜰 수 없고, 오버레이(디스코드 오버레이, Xbox Game Bar)만 보입니다.
  • 테두리 없음 / 전체 화면(창 모드)(Borderless Windowed): 제목 표시줄이 없는 창을 바탕화면 해상도로 꽉 채운 것입니다. Windows 입장에서는 그냥 큰 창이라서 알트탭이 즉시 되고, 다른 창이 위에 뜨고, 2번 모니터로 마우스가 자유롭게 넘어갑니다. 대신 DWM이 매 프레임을 합성해서 내보내므로 약간의 FPS·지연 비용이 있고, 해상도는 바탕화면 해상도를 따릅니다.
  • 창 모드(Windowed): 테두리와 제목 표시줄이 있는 보통 창입니다. 크기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지만 화면 일부가 가려지고, 성능 특성은 테두리 없음과 같습니다. 두 번째 창으로 뭔가를 보며 가볍게 할 때 말고는 잘 안 씁니다.

한 가지 더: Windows 10/11의 전체 화면 최적화(Fullscreen Optimizations)가 켜져 있으면, "전체 화면"으로 설정한 게임도 실제로는 Windows가 최적화된 테두리 없는 창 형태로 돌리고, 다른 창이 없을 때만 디스플레이 제어권을 게임에 넘겨줍니다(Microsoft DirectX 팀의 설명). 전체 화면인데도 알림이 뜨고 알트탭이 예전보다 부드러운 이유가 이것이고, 두 모드의 격차가 2018년 이전보다 줄어든 이유이기도 합니다.

롤(리그 오브 레전드) 창 모드 설정법: 테두리 없음으로 바꾸기

롤의 창 모드는 로비(클라이언트)가 아니라 게임 안에서만 바꿀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는 항상 창이고, 게임(소환사의 협곡·칼바람 등)이 별도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1. 게임 중(연습 모드나 사용자 설정 게임으로 미리 해도 됩니다) Esc 키를 눌러 설정을 엽니다.
  2. 왼쪽 탭에서 비디오를 누릅니다.
  3. 해상도 옆(아래)의 창 모드 항목에서 창 모드 / 테두리 없음 / 전체 화면 중 하나를 고릅니다.
  4. 확인을 누르면 재시작 없이 바로 적용됩니다. 같은 설정은 게임 폴더의 Config 폴더 안 game.cfg 파일에 WindowMode 값(0 = 전체 화면, 1 = 창 모드, 2 = 테두리 없음)으로 저장되므로, 설정이 자꾸 초기화되는 PC에서는 이 파일이 읽기 전용으로 잠겨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커뮤니티 글에서는 붙여서 "테두리없음", "전체화면", "창모드"라고 쓰는 경우가 많은데 같은 항목입니다.

전체 화면에서 롤 유저가 겪는 증상들

  • 알트탭 하면 몇 초간 검은 화면. 전체 화면 롤에서 디스코드나 브라우저로 나갔다가 돌아올 때 화면이 검게 멈췄다가 들어옵니다. 게임 해상도·주사율과 바탕화면 설정 사이를 디스플레이가 오가며 다시 동기화하는 시간입니다. 모드 자체의 특성이라 "고치는" 게 아니라 테두리 없음으로 피하는 것입니다.
  • 포커스를 잃으면 게임이 최소화. 디스코드 알림, 두 번째 모니터의 창,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의 팝업을 클릭하는 순간 롤이 작업 표시줄로 내려갑니다. 한타 중이면 치명적이죠. 왜 그런지와 해결 순위는 게임 최소화·일시정지 없이 Alt-Tab 하는 법에 정리돼 있습니다.
  • 모니터 "신호 없음" 깜빡임. 일부 환경에서는 알트탭 할 때 모니터가 잠깐 꺼졌다 켜집니다. 그래픽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먼저이고, 인벤 팁에는 DX11 모드에서 증상이 생겨 "DX9 레거시 모드"를 켜서 넘긴 사례가 있지만 이건 임시방편입니다(DX9 모드는 성능 옵션이 빠집니다).
  • 알트탭 복귀가 유독 느리면 Windows 쪽도 의심. Windows 11의 방해 금지(예전 집중 모드)와 알림 설정이 전환 지연과 겹친다는 보고가 OP.GG 커뮤니티에 있습니다. 꺼 보고 비교하세요.
  • 끊김이 있을 때 전체 화면 최적화 끄기. 라이엇 공식 지원 문서는 게임이 끊기거나 느려지면 League of Legends.exe 속성 → 호환성 → 전체 화면 최적화 사용 중지를 체크해 보라고 안내합니다. 패치마다 다시 해야 한다는 점도 같이 적혀 있습니다. 반대로 Intel은 알트탭 검은 화면 문제에서는 이 옵션을 켜 두라고 권하므로, 증상에 따라 둘 다 시험해 보는 게 맞습니다.

왜 대부분의 롤 유저가 테두리 없음을 고르나

알트탭이 즉시 되고, 로딩 화면에서 OP.GG나 유튜브를 보다가 바로 돌아오고, 디스코드 창을 클릭해도 게임이 최소화되지 않습니다. 모니터가 두 대면 마우스가 자연스럽게 넘어가고요. 그리고 롤은 요구 사양이 낮아서 대부분의 PC에서 프레임 제한(설정의 프레임 속도 상한 또는 모니터 주사율)에 먼저 걸리기 때문에, 컴포지터 비용이 FPS 숫자로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비용은 솔직하게 말해 두 가지입니다. FPS: 테두리 없음은 DWM을 거치므로 전체 화면보다 약간 낮게 나옵니다. 저희가 직접 측정한 유일한 수치는 사이버펑크 2077로, 저희 장비에서 창 모드 페널티가 대략 10~15%였습니다. 롤처럼 가벼운 게임은 그보다 훨씬 작을 가능성이 크지만, 저희가 롤을 측정한 것은 아니므로 숫자를 약속하지는 않겠습니다. 인풋랙: 테두리 없음은 프레임이 컴포지터를 한 번 더 거치므로 원리상 약간의 지연이 추가됩니다. Windows 11에서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 → 그래픽 → 창 게임에 대한 최적화를 켜면 창·테두리 없음 게임도 최신 프레젠테이션 모델(플립 모델)을 쓰게 되어 이 차이가 더 줄어듭니다. 240 Hz에서 스킬 선후를 다투는 플레이어가 아니라면 체감하기 어렵고, 그런 플레이어라면 전체 화면으로 두고 알트탭을 포기하는 게 지금까지의 답이었습니다.

배그(배틀그라운드) 디스플레이 모드 설정법

배그는 로비에서도 게임 중에도 바꿀 수 있습니다.

  1. Esc → 설정(톱니바퀴) → 그래픽 탭.
  2. 디스플레이 항목의 디스플레이 모드에서 전체 화면 / 전체 화면(창 모드) / 창 모드 중 하나를 고릅니다. 오래된 인벤 글에서는 "Fullscreen", "전체화면(창)"으로 표기돼 있는데 같은 옵션입니다.
  3. 바로 아래의 해상도, 화면 스케일(70~120), FPS 제한, 수직 동기화를 함께 확인하고 적용을 누릅니다.

배그에서만 신경 쓸 것들

  • 전체 화면(창 모드)에서는 해상도가 바탕화면 해상도로 고정됩니다. 1440p 모니터에서 1080p로 돌려 FPS를 벌고 싶다면 해상도 대신 화면 스케일을 내리세요(100 = 모니터 해상도 그대로, 70이면 1080p 기준 1344×756으로 렌더링한 뒤 확대). 전체 화면에서는 해상도 자체를 바꿀 수 있지만, 그러면 알트탭 할 때마다 바탕화면 해상도가 바뀌어 다른 창들이 흐트러집니다.
  • 알트탭 멈춤·진입 불가. 배그 전체 화면에서 알트탭 했다가 돌아오면 검은 화면에서 멈추거나, 매칭·로딩 중에 알트탭 하면 게임에 다시 못 들어간다는 보고가 인벤 팁 게시판 초기부터 꾸준합니다. 예전부터 통하는 우회법이 "플레이 중에는 전체 화면, 끝나면 전체 화면(창 모드)로 바꿔 두기"였고, 알트탭이 잦다면 처음부터 전체 화면(창 모드)이 덜 피곤합니다.
  • 전체 화면이 약간 더 높고 고른 FPS. 배그는 롤과 달리 GPU를 많이 쓰는 게임이라 컴포지터 비용이 상대적으로 더 드러납니다. 얼마나 차이 나는지는 사양·해상도·드라이버마다 달라서 숫자를 단정할 수 없고, 커뮤니티에서도 "요즘은 큰 차이 없다"와 "전체 화면이 확실히 낫다"가 공존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훈련장 돌며 직접 비교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 전체 화면 최적화. 노트북에서 전체 화면만 60 FPS에 고정되는 문제가 TslGame.exe 속성 → 호환성 → 전체 화면 최적화 사용 중지로 풀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롤과 마찬가지로 증상이 있을 때만 건드리고, 알트탭 검은 화면이 생기면 다시 켜 보세요.
  • 멀티 모니터. 전체 화면 배그에서 2번 모니터의 디스코드를 클릭하면 게임이 최소화되고, 마우스가 게임 화면 밖으로 안 나가기도 합니다. 전체 화면(창 모드)이면 둘 다 해결되지만, 그 대가가 위의 FPS 비용입니다. 자세한 건 두번째 모니터 클릭하면 게임이 최소화될 때에 있습니다.

한눈에 비교: 모드 × 알트탭 × FPS × 멀티 모니터

모드롤 메뉴 이름배그 메뉴 이름알트탭FPS·인풋랙멀티 모니터다른 창 위에 띄우기
배타적 전체 화면전체 화면전체 화면느림(검은 화면, 최소화됨)가장 좋음2번 모니터 클릭 시 최소화, 마우스 갇힘불가(오버레이만)
테두리 없는 창테두리 없음전체 화면(창 모드)즉시약간의 비용(컴포지터 경유)자유롭게 이동, 최소화 안 됨가능
창 모드창 모드창 모드즉시테두리 없음과 같음자유가능(화면 일부 가려짐)

요약하면 지금까지는 성능이냐 편의냐를 골라야 했습니다. 전체 화면 성능을 포기하지 않고 알트탭과 디스코드·방송 도구까지 한 모니터에서 쓰고 싶다면 — Staged는 게임에 자기만의 가상 모니터를 주고, 그 화면을 실제 모니터 위의 창(Game Stage)으로 보여줍니다. 롤과 배그는 그 가상 모니터에서 전체 화면으로 돌아가므로 알트탭 하거나 디스코드를 클릭해도 최소화되지 않고, 디스코드·OBS·치지직 채팅은 옆 존에 그대로 보입니다. 실측 기준으로 Windows 11에서 직접 하드웨어 스캔아웃 — 컴포지터 오버헤드 제로, 스테이지가 게임과 같은 프레임을 보여주는 서브프레임 지연, 0.2 ms 미만 처리 오버헤드이고, GPU 병목 구간에서 렌더 해상도를 패널보다 낮추면 최대 2배 FPS를 측정했습니다(랩 페이지). 게임 후킹 없음, 인젝션 없음, 안티치트 위험 없음 — 뱅가드가 도는 롤에서도 게임 프로세스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한 가지만 솔직하게: 가상 모니터는 최소화와 포커스 뺏김을 해결하는 것이지, 포커스를 잃으면 멈추도록 만들어진 엔진의 일시정지까지 막지는 않습니다(롤·배그 같은 온라인 게임은 애초에 멈추지 않으니 해당 없음). Staged 다운로드.

자주 묻는 질문

롤 테두리 없음과 전체 화면의 차이가 뭔가요?

전체 화면은 게임이 디스플레이를 독점해서 FPS·인풋랙이 가장 좋지만, 알트탭 할 때 화면이 몇 초 검게 꺼지고 포커스를 잃으면 최소화됩니다. 테두리 없음은 바탕화면 해상도의 테두리 없는 창이라 알트탭이 즉시 되고 디스코드 같은 창을 위에 띄울 수 있지만, Windows 컴포지터를 거쳐 약간의 FPS·지연 비용이 있습니다. 설정 위치는 게임 중 Esc → 설정 → 비디오 → 창 모드입니다.

롤 테두리 없음으로 하면 프레임이 떨어지나요?

원리상 조금 떨어집니다. 다만 롤은 가벼운 게임이라 대부분의 PC에서 프레임 제한이나 모니터 주사율에 먼저 걸려 숫자로 잘 안 보입니다. 저희가 측정한 유일한 수치는 사이버펑크 2077에서 창 모드 페널티 대략 10~15%(저희 장비 기준)이고, 롤은 그보다 훨씬 작을 가능성이 크지만 직접 측정한 값은 아닙니다.

롤 테두리 없음이 인풋랙이 더 심한가요?

프레임이 컴포지터를 한 번 더 거치므로 약간의 지연이 추가되는 건 사실입니다. Windows 11에서 "창 게임에 대한 최적화"를 켜면 플립 모델이 적용되어 차이가 더 줄고, 대부분의 플레이어는 체감하지 못합니다. 고주사율 경쟁전에서 그 차이까지 아깝다면 전체 화면으로 두거나, 가상 모니터로 전체 화면을 유지하세요.

배그는 전체 화면과 전체 화면(창 모드) 중 뭐가 좋나요?

FPS만 보면 전체 화면이 약간 유리하고 프레임도 고릅니다. 알트탭을 자주 하거나 디스코드·방송 도구를 보면서 한다면 전체 화면(창 모드)이 편하고, 전체 화면에서 생기는 알트탭 멈춤·진입 불가 문제도 피할 수 있습니다. 랭크는 전체 화면, 스쿼드·방송은 전체 화면(창 모드)로 나눠 쓰는 유저가 많습니다.

배그 전체 화면(창 모드)에서 해상도가 안 바뀌는데요?

정상입니다. 전체 화면(창 모드)은 바탕화면 해상도를 그대로 따르기 때문에 해상도 항목이 의미가 없습니다. 렌더링 부담을 줄이려면 그래픽 탭의 화면 스케일(70~120)을 내리세요. 100이 모니터 해상도 그대로이고, 낮출수록 FPS가 오르는 대신 화면이 흐려집니다.

전체 화면에서 알트탭 하면 왜 검은 화면이 뜨나요?

배타적 전체 화면은 게임이 설정한 해상도·주사율로 디스플레이를 독점하고 있어서, 알트탭 하면 바탕화면 모드로 다시 전환해야 합니다. 그 전환이 검은 화면입니다. 돌아올 때도 반대로 한 번 더 일어납니다. 피하려면 테두리 없음(배그는 전체 화면(창 모드))을 쓰거나, 전체 화면 최적화가 켜져 있는지 확인하고 그래픽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하세요.

롤·배그에서 전체 화면 최적화는 꺼야 하나요?

증상이 있을 때만 바꾸세요. 라이엇은 끊김·느려짐이 있으면 League of Legends.exe의 호환성 탭에서 "전체 화면 최적화 사용 중지"를 체크해 보라고 안내하고, 배그에서는 노트북 60 FPS 고정 문제가 이걸로 풀린 사례가 있습니다. 반대로 Intel은 알트탭 검은 화면 문제에서는 이 옵션을 켜 두라고 권합니다. 두 설정을 각각 며칠씩 써 보고 비교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모니터 하나로 디스코드를 보면서 롤·배그를 전체 화면으로 할 수 있나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안 됩니다. 테두리 없음으로 바꾸고 디스코드를 위에 띄우거나 오버레이를 쓰는 게 전부였죠. Staged는 게임을 가상 모니터에서 전체 화면으로 돌리고 그 화면을 실제 모니터의 한 존에 보여주므로, 같은 모니터의 옆 존에 디스코드·방송 도구를 두고도 게임은 전체 화면 경로를 유지합니다.

출처

롤·배그를 전체 화면으로 두고도 알트탭은 자유롭게

Staged는 게임을 가상 디스플레이에서 실행해 Alt-Tab 해도 절대 최소화되지 않게 하고 — 한 모니터에서 게임을 크게 켜 둔 채 디스코드와 방송 도구를 그 옆에 나란히 둡니다. Steam에 출시됩니다. 찜 목록에 추가하고 가장 먼저 플레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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